[뉴스핌=노경은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은 14일 열린 제 13차 전체회의에서 조사기간(2012년 12월 25일~2013년 1월 7일)동안 차별적 보조금을 지급하며 시장과열을 주도한 사업자는 SK텔레콤과 KT라고 밝혔다.
방통위는 "조사기간 중 이통3사의 평균 위반율은 48%에 해당하며, 각사 평균은 SK텔레콤 49.2%, KT 48.1%, LG유플러스는 45.3%"라고 덧붙였다.
구체적으로 방통위 시장조사 결과 SK텔레콤은 12월 26일·27일·31일에, KT는 1월 2일·3일·4일·7일에 위반율이 높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