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농협한삼인(대표이사 박명진)은 오는 18일부터 방영되는 MBC특별기획 드라마 ‘구암 허준’에 제작비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구암 허준은 지난 1999년 방송돼 최고 시청률 63%를 기록했던 인기 드라마 ‘허준’을 리메이크한 일일드라마로 총 120부작으로 제작된다.

회사는 김주혁과 박진희 등 주연 배우들과 스태프 8명에게는 700만원 상당의 한삼인 홍삼 제품을 협찬한다.
또 시청률 40%를 달성할 경우 출연진과 스태프 전원에게 6년근 홍삼 제품을 간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류태일 농협한삼인 홍보마케팅부장은 “6년근 최고 품질의 우리 인삼으로 만든 농협한삼인 홍삼 제품은 120부작이라는 대장정을 시작하는 출연진과 스태프들의 체력을 뒷받침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