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가 싱가포르의 신용등급을 'AAA'로 확인했다.
13일(현지시각) 피치는 성명서를 통해 싱가포르의 장기 외화표시 발행자등급(IDR)을 기존 'AAA'로 확인하고 등급 전망 역시 '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피치는 싱가포르가 지속적인 재정 흑자에 힘입어 올해 3월 말 기준 재정 예비자금이 국내총생산(GDP)의 61.3% 수준에 이르렀다는 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