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내일(14일)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영하의 기온을 보이며 쌀쌀한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오전 중 내륙 대부분 지방이 영하의 기온을 보여 다시 쌀쌀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낮과 밤의 기온차도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도, 전라남도와 경상남북도에는 구름이 많겠고, 강원도 동해안과 경북북부 동해안에는 새벽 한때 눈이 오다가 점차 맑아질 전망이다.
서해 중부 앞바다와 남해 앞바다를 제외한 전해상에서는 물결이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