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대마초 알선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DMTN 최다니엘이 '팝스 인 서울'에서 하차한다.
DMTN 소속사 투웍스는 13일 "현재 다니엘이 자숙 중이며, 1년 넘게 진행해 오던 아리랑TV '팝스 인 서울’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멤버들 역시 예능 등 프로그램에 잠시 출연하지 않을 것이며, 다니엘 관련 수사 결과를 지켜볼 것"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따라서 현재 멤버 이나티가 출연 중인 KBS 2TV 시트콤 '일말의 순정'을 제외하고 다른 멤버들은 음악 프로그램 등 예능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다.
한편 다니엘은 지난 9일부터 3일간 경찰 및 검찰에서 '대마초 알선 및 소개'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소속사는 당시 도핑테스트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대마초 흡입에 관련해서는 무혐의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