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LG전자가 올해 기본급을 7% 인상하기로 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올해 기본급을 7% 인상한다. 지난해 6%의 기본급 인상을 실시했던 LG전자는 올해 인상분을 소폭 상향 조정했다.
지난 1월 LG전자는 3년 만에 직원들에게 경영성과급을 지급하기도 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직원의 사기진작 차원으로 보면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 5.5%의 기본급 인상을 결정했다. 삼성전자 역시 인상율을 지난해 4%보다 다소 높였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