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인규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www.facebook.com/grandicparnas)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www.facebook.com/ICCOEX)는 특별한 화이트 데이를 보내고 싶은 연인들을 위해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 동안 '베리 로맨틱 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1박과 더불어 각 호텔 로비 라운지에서 진행되는 딸기 디저트 뷔페 2인 이용권(투숙 기간 내 1회 제공)이 제공된다.
딸기 디저트 뷔페는 생과일 섹션(Live Section), 쉐어 섹션(Share Section), 피스 섹션(Piece Section) 등 3가지 섹션으로 나뉜다.
특히 3월 14일 투숙하는 고객들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로비 라운지에서 기존 딸기 디저트 뷔페에 특별히 초콜릿과 스파클링 와인이 추가된 스페셜 딸기 디저트 뷔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패키지 이용 고객은 피트니스 클럽, 골프 연습장, 사우나 및 수영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 객실 이용시 2인 조식 뷔페를 6만500원(세금 봉사료 포함)으로 즐길 수 있다. 클럽층 이용 고객은 2인 조식을 포함한 클럽 라운지 혜택을 즐길 수 있으며, 객실 상황에 따라 오후 2시까지 늦은 체크아웃도 가능하다.
가격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디럭스 객실 기준 26만원(세금, 봉사료 별도)부터,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수페리어 룸 기준 24만원(세금, 봉사료 별도)부터이다. 문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02-559-7777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02-3430-8888
[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