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이성재가 교통사고를 당하고서도 '구가의서' 촬영을 강행했다.
이성재는 3월 초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 촬영차 찾은 제주도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무면허 음주운전 차량 운전자가 이성재의 렌트카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운전 중이던 매니저는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지만 이성재는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즉시 촬영장에 복귀했다. 하지만 이성재는 SBS 주말극 '아들녀석들' 촬영 도중 발생한 어깨탈골 부상이 재발해 주위의 염려를 사고 있다.
이성재 교통사고 소식에 소속사 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갑작스런 사고로 이성재 본인은 물론 관계자 모두 당황했지만 큰 사고가 아니라며 의연하게 대처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성재는 '구가의서'에서 야심과 조관웅 역을 맡아 16년 만에 사극에 도전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