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인규 기자] 천연성분으로 만든 프랑스산 스틱형 향수 '르 소프트 퍼퓸(LE SOFT PERFUME)'이 국내에 출시됐다.
'르 소프트 퍼퓸'은 전 세계에 매장을 두고 있는 프랑스 뷰티전문편집샵 '세포라(sephora)'의 공동창립자이자 스틱형 향수 '크레이지리벨류 앤 더 퍼피스(Crazylibellule and the Poppies, 일명 크레이지 퍼퓸)'의 개발자 이자벨 메종이 만든 새 브랜드로 해외에서는 출시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제품이다.
이사벨 메종은 스틱형 향수 '크레이지리벨류 앤 더 퍼피스(Crazylibellule and the Poppies, 크레이지 퍼퓸)'을 세계 최초로 출시 한 후 4년여의 연구개발 끝에 천연성분으로 만든 '르 소프트 퍼퓸'을 내놓았다.
'르 소프트 퍼퓸'은 쉐어버터, 모노이 오일, 망고 버터 등 피부에 좋은 천연성분을 베이스로 만들어져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으며 핸드백에 쏙 들어가는 립스틱 정도 크기여서 안전성과 편리함을 갖췄다.
특히 기존의 진한 인공 향이 부담스러워 향수 사용을 꺼렸던 사람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게 장점이다.
스틱형이라 손목, 목부위는 물론 코끝이나 귀 등 액체향수로는 바르기 까다로운 부위까지 쉽게 바를수 있어 자신만의 향기를 뽐낼수 있다.
국내 출시된 '르 소프트 퍼퓸'은 쉐어버터 라인 스트립 플라워, 티아라 라인 럭키 베이 등 5가지 라인에 총 10개 제품으로 매일 립스틱 컬러를 바꾸듯 자신의 기분이나 스타일에 맞게 바르는 있어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에게도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3월 한국에 첫 선을 보인 '르 소프트 퍼퓸'의 첫 번째 컬렉션 'les petitis fous'는 프랑스 쁘레땅, 세포라 등 전 세계 11개국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공식 수입업체 JEA H&B의 판매사이트(www.ourplace.co.kr)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