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아이돌그룹 DMTN의 멤버 최다니엘이 대마초 판매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12일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대마초를 판매한 혐의(마약률단속에관한법률위반)으로 최다니엘을 11일 체포해 조사한 사실을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9~12월에 걸쳐 지인들에게 대마초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최씨 본인은 대마초를 전달만 했을 뿐 피우지는 않았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가 시약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며 "정확한 결과를 위해 국과수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라고 밝혔다.
경찰은 최씨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