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하하가 건강 적신호 판정을 받았다.
최근 진행된 QTV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 녹화에서는 출연진들이 한의원에 방문해 건강 체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건강 진단을 받은 하하는 체질적으로 심장이 좋지 않아 심장질환이 올 수 있다는 판명을 받았다.
하하는 예상치 못한 건강 적신호 판정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으나 담당 의사로부터 음식 조절과 식습관 변화를 위한 노력을 더한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안도했다.
하하 건강 적신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하 새신랑 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건강 적신호냐", "하하 건강 적신호 소식 너무 놀랍다... 엄청 건강해 보이는데", "건강 적신호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으니 조심합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