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아시안 인베스터(AsianInvestor, 이하 아시안 인베스터誌)가 선정한 '2012 WM 부문 올해의 판매사 (Distributor of the year, wealth management)'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씨티은행은 아시안 인베스터誌로부터 3년 연속 '올해의 판매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아시안 인베스터誌는 한국씨티은행의 수상에 대해 "씨티는 국내 투자자에게 생소할수 있었던 해외채권 펀드 시리즈를 소개해 저금리 시장에서 인컴을 추구할 수 있는 투자 대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최성국 한국씨티은행 투자상품부장은 "작년의 성공적인 해외 채권형 펀드 시장 개척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선제적인 시장대응을 위해 인컴 펀드 출시 및 주식형 펀드의 재발견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