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STX 장학생들이 청소년들과 함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재능기부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STX는 지난 주 STX 장학재단 지식나눔 봉사단원들이 남산원 재원 청소년들과 함께 문화예술체험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STX 장학생들과 남산원 재원 청소년들은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 중인 반 고흐 전 관람을 통해 문화예술 경험을 공유함은 물론 1대1 멘토링을 통해 학업 및 교우관계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STX 관계자는 "STX 장학재단은 국내 최고 수준의 장학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장학생들이 이러한 혜택에 힘입어 학업은 물론 청소년 멘토링 활동을 통해 재능기부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