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지난달 일본 기업물가지수(CGPI)가 월간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기업물가 하락세는 11개월째 이어졌으나, 하락폭은 다소 완만해졌다.
12일 일본은행(BOJ)은 2월 일본 기업물가지수가 101.0으로 전월에 비해 0.4%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0.3% 상승을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웃도는 수준이다. 앞서 1월에는 0.4% 상승을 기록한 바 있다.
일본 기업물가는 연간으로는 0.1% 하락해 전문가들의 예상치 0.3% 하락에 비해 완만한 하락폭을 보였다. 앞서 12월에는 0.6% 하락을 기록했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