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휴먼웍스는 자사의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픽스(FIX)에서 개발한 ‘픽스 하이파이 이어폰(모델명: FIX XE-701)’의 1차 판매량 2000개가 매진됐다고 11일 밝혔다.

‘픽스 하이파이 이어폰’은 고급 이어폰에 주로 사용되는 BA(Balanced Armature) 드라이버와 하이파이 오디오 튜닝 기술을 적용해 높은 품질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으로 지난 8일 출시 직후 3일 만에 1차 판매물량이 모두 품절됐다.
FIX 브랜드를 총괄하는 휴먼웍스 김형광 본부장은 “이번 ‘픽스 하이파이 이어폰’의 1차 판매물량 매진은 고품질의 이어폰을 저렴하게 구입하길 원했던 소비자들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라면서 “현재와 같은 ‘픽스 하이파이 이어폰’에 대한 관심이 외산 이어폰에 대한 무조건적인 선호를 바꾸는 동시에 국산 이어폰의 기술과 품질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