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축구선수 기성용도 지아앓이에 빠졌다.
기성용은 3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애들이 어쩜 저렇게 귀여울 수가 있지. 하하. 너무 예쁘다! 지아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래도 리틀 키가 더 예쁠 거야. 훗. 오늘도 굿 데이"라는 글로 앞으로 결혼 후 낳게 될 자식에 대한 애정을 벌써부터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지아는 MBC '일밤-아빠어디가'에 축구선수 송종국 아빠와 출연 중이다. 깜찍한 외모와 필살 애교로 딸바보 아빠들을 웃음짓게 하고 있다.
기성용 지아앓이 외에도 신세경 준수앓이, 강지영 윤소이 윤후앓이까지 스타들도 일반 시청자들 못지 않게 '아빠 어디가'에 푹 빠진 모습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성용 지아앓이를 본 네티즌들은 "기성용은 지아앓이, 나는 기성용앓이" "기성용 벌써 딸바보네" "나도 윤후앓이, 준이앓이!"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