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미스터도넛이 고백용 화이트데이 세트를 준비했다.
10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미스터도넛은 발렌타인데이 한정 상품이었던 로맨틱러브와 고백 토끼캐릭터 ‘부토인형’ 등으로 구성된 ‘화이트데이 스페셜 패키지 3종’을 선보인다.

발렌타인데이 한정상품으로 출시 되었던 로맨틱러브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부토인형 등과 함께 화이트데이 한정상품으로 판매하게 된 것.
이번에 한정 판매하는 스페셜 패키지는 A, B, C 3종으로 로맨틱러브세트12입과 부토 인형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가격은 각 1만8000원, 3만8000원, 4만3000원이다.
스페셜패키지 3종에는 공통으로 부토인형이 포함되어 있어 고백을 하기에 적당한 선물이다.
부토인형은 ‘부끄러운 토끼’ 캐릭터로 토끼가 두르고 있는 목도리 뒤에 고백을 써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쪽지가 있어 조심스럽게 고백하기 적당하다.
또 스페셜 패키지에는 부토인형 외에도 평소에 판매하지 않는 미스터도넛 머그컵, 엔젤코끼리인형, 미스터도넛 캐릭터 피규어 키홀더 등이 있어 특별한 선물을 원하는 여성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영화 예매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미스터도넛은 행사상품 구매 시 주어지는 응모권 번호를 미스터도넛 홈페이지(http://www.misterdonut.co.kr)내 이벤트페이지에 기입한 고객 250명에게 추첨을 통해 영화 ‘연애의 온도’ 예매권(1인2매)을 선물한다.
진선규 GS리테일 미스터도넛 마케팅팀 과장은 “부토 토끼로 조심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화이트데이 한정 상품인 스페셜패키지를 구성했다”며 “화이트데이에만 한정판매하는 스페셜 패키지에는 평소 구매할 수 없는 다양한 미스터도넛 캐릭터 상품이 있어 특별한 선물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당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