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KBS 2TV 수목드라마 '천명' 제작고사를 찾은 송지효의 민낯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민낯에 트레이닝 복을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제작고사에 참여하고 있다.
송지효의 민낯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송지효는 지난 2011년 편한 차림의 운동복을 입고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당시 송지효는 부스스한 머리 스타일에도 불구 민낯으로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과시, 자연스러운 미모로 눈길을 모았다.
송지효의 민낯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언니 민낯이야 뭐 알 사람 다 아는 사실" "송지효는 화장한 것 보다 민낯이 더 예쁜 듯" "어떻게 하면 송지효처럼 민낯이 저렇게 깨끗할 수 있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천명'은 인종독살음모에 휘말려 도망자가 된 내의원 의관 최원(이동욱)이 불치병에 걸린 딸을 살리기 위한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4월 2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