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독일 산업생산은 증가했던 전월에서 보합세로 전환했으며 예상치 또한 하회했다.
독일 경제부는 1월 산업생산이 월간 보합(계절조정수치)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이 내다본 0.5% 증가를 밑도는 수준이며, 0.6% 증가(0.3% 증가에서 상향)한 12월에 비해서는 낮아진 수준이다.
독일 경제부는 "건설 부문 생산 증대가 에너지 및 제조업부문 생산 감소를 상쇄했다"며, "체감도가 개선되고 있어 산업생산 회복세를 시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