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하이틴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런던 콘서트 공연 도중 기절해 수많은 팬들을 경악케했다.
미국 언론들은 7일(현지시간) 밤 비버가 영국 런던 O2아레나에서 공연을 하던 중 호흡곤란으로 기절했다고 보도했다.
비버는 위험한 순간이었음에도 무대 뒤에서 간단한 응급처치 후 공연을 끝까지 마치는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무대 뒤에서 처치를 받은 비버는 다시 무대로 돌아와 4곡의 노래를 불렀다. 그의 남다른 프로정신에 팬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이후 비버는 끝까지 무대를 마무리한 후 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입원 후에도 비버는 트위터에 "몸이 나아지고 있다.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짧은 글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