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제일모직은 자사가 전개하는 니나리치 액세서리가 오는 10일 오후 10시 40분 CJ오쇼핑에서 ‘서인영백’이란 애칭이 붙은 ‘엠마백(Emma Bag)’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가수 서인영이 선택해 유명세를 탄 니나리치 액세서리의 ‘엠마백’은 니나리치 액세서리를 대표하는 스타일로 여성스러운 볼륨감과 곡선 실루엣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템이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스타일이지만, 꽃잎을 연상시키는 지퍼풀러(지퍼손잡이)와 입술 모양의 핸들, 리본 장식 등 세심한 부분까지 디자인과 편의성을 고려했다. 최소한의 가공 처리만으로 소가죽 본래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은은한 광택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탄력 있는 최상등급의 가죽을 사용해 오래 사용할수록 자연스러운 볼륨감과 형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가방 전면의 18K 금속로고 장식은 니나리치 파리 본사와 공동 개발한 세리프체(Serif Type)의 글자 모양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다. '엠마백'은 토트백으로 활용이 가능한 것은 물론,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숄더 또는 크로스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수작업으로 제작한 가방 중앙의 지퍼 수납 공간은 넉넉한 넓이로 안전하게 물건을 보관할 수 있으며, 양쪽 사이드에 2개 오픈 포켓까지 추가해 매우 실용적이다.
‘엠마백’은 산뜻한 봄에 어울리는 네이비, 베이지, 라이트 그레이, 애플그린, 핫핑크 등 5개 컬러 제품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9만 800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홈쇼핑 런칭 기념으로 천연 소가죽에 수작업 공정을 통해 고급스러운 악어가죽의 표면을 연출해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은 그레이와 아쿠아블루 2개 컬러로 45만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