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 겨울' 최고의 1분은 조인성이 송혜교에게 위험이 닥쳤음을 감지한 순간이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그 겨울)' 8회는 전국기준 13.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가장 높은 시청률로 그 겨울 최고의 1분을 기록한 장면은 오수(조인성)가 오영(송혜교)이 자신이 준 약을 먹을지 모른다는 위험을 감지한 순간이었다. 이 장면은 가장 높은 순간시청률인 15.9%를 기록해 그 겨울 최고의 1분에 올랐다.
이날 갑자기 두통을 느낀 오영은 오수에게 전화를 해 집에 먼저 돌아가 약을 먹겠다고 전했다. 이에 오수는 과거 자신이 건넸던 독약을 떠올리며 서둘러 집으로 향했다.
한편 방송 말미, 오수의 정체에 의심을 품은 오영이 조무철(김태우)를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타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