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독일의 산업수주는 증가 예상을 뒤엎고 급격한 감소세를 보였다.
유로존 수주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전체 지수가 영향을 받았다.
독일 경제부는 지난 1월 산업수주가 월간 1.9% 감소하며 1.1% 증가(0.8% 증가에서 상향수정)한 12월에 비해 크게 내려갔다고 밝혔다.
이는 0.5% 증가를 예상했던 전문가 전망치를 뒤엎는 결과이다.
국내수주는 월간 0.6%, 해외수주는 3.0% 각각 감소했다.
세부항목별로는 자본재수주가 월간 2.9%, 소비재 수주가 2.8%, 중간재수주가 0.4% 각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