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뉴욕타임스(NYT)가 '김치 피클' 조리법 동영상을 소개했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1일 다이닝섹션에 '래디시(무) 김치 피클' 조리법을 소개하고 웹사이트 동영상(www.nytimes.com/video)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다. 미국인들의 남다른 김치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보이며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NYT 김치 동영상이 소개한 래디시 김치피클은 음식전문기자 멜리사 클락이 개발했다. 이는 한국의 김치담그기를 응용한 것으로 급하게 무쳐 먹는 깍두기 담그기와 비슷하다.
해당 동영상은 4분23초 분량으로 클락 기자는 "래디시 피클 김치는 전통 김치를 만드는 방법을 응용해 하룻밤 사이에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오늘 담가서 내일 먹으면 된다"고 말했다.
클락 기자는 NYT 김치 동영상에서 무와 소금 한국 고춧가루 생강 마늘 설탕 등 김치 양념 등 재료 등을 펼쳐보이며 무를 다듬고 절이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한편 NYT 김치 동영상에 앞서 미국 대통령 오바마의 부인 미셸 오바마는 지난 2월7일에는 직접 담근 김치를 트위터에 올리며 미국인들의 김치 사랑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