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삼성전자가 차세대 스마트폰인 '갤럭시S4'에 모바일인터넷전화(m-VoIP)를 지원키로 했다는 소식에 인포뱅크가 강세다.
m-VoIP는 삼성전자의 모바일 메신저인 '챗온'’ 새 버전에 들어가며, 인포뱅크는 챗온 개발사로 알려져있다.
6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인포뱅크는 전일대비 650원(6.22%) 오른 1만 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차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4에 m-VoIP를 탑재할 예정이다. m-VoIP을 갖춘 챗온을 통해 모바일 메신저 판도 변화도 노린다는 전략이다.
챗온은 1개 계정(삼성계정)으로 최대 5개 기기에서 메시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멀티스크린이 특징으로 220여개국 60여개 언어로 서비스된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