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우리들제약은 고지혈증 치료제 ‘리바틴 정’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지혈증을 불러오는 저밀도(LDL)-콜레스테롤치 수치를 빠르고 강력하게 낮추는 아토르바스타틴을 주성분으로 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1일 1회 복용하며 하루 중 아무 때나 음식물과 상관없이 투여하면 된다.
우리들제약 관계자는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노인 인구 증가로 고지혈증 관련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리바틴’ 처방량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