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손담비의 뒤태를 강조한 패션이 화제다.
손담비는 5일 여의도 CGV에서 열린 MBC 뮤직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 제작발표회에서 민소매 미니 드레스로 늘씬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특히 이날 손담비가 선택한 드레스는 러플이 달린 디자인에 등이 훤히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반전 뒤태를 강조했다.
또 손담비는 지난 연말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도 블랙과 골드 포인트 롱 드레스로 아찔한 뒤태를 선보였다. 여러 행사에서 유난히 뒤태 자신감을 드러내며 손담비는 '뒤태 미인'으로 등극했다.
손담비 뒤태를 본 네티즌들은 "손담비 뒤태, 자신있을만 하네" "손담비 뒤태 미인으로 임명합니다" "손담비 앞태는 더 우월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애프터스쿨 가희와 함께 20-30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 지침서 '뷰티풀 데이즈' MC로 나선다. 오는 14일 밤 11시 MBC 뮤직에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