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서비스업 경기가 예상을 웃도는 호조를 보였다.
5일(현지시간) 공급관리협회(ISM)는 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6.0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55.05을 상회했다고 밝혔다. 전월의 55.2대비로도 개선된 결과로 지난해 2월 이래 최고치이기도 하다.
신규 수주지수는 전월의 54.4에서 58.2로 높아졌고 가격지수도 61.7을 기록, 전월의 58.0보다 개선됐다. 61.7로 높아졌다.
특히 수출수주는 직전월인 1월의 55.5에서 60.5로 개선돼 2007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만 고용지수는 소폭 하락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