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무술 감독 겸 배우 정두홍이 자신과 여러 배우들이 닮은꼴이라고 주장했다.
정두홍은 3월4일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서 미남 배우들과 닮았다고 강조하며 배우 이병헌, 유오성의 외모를 비교했다.
MC 황신혜가 정두홍에게 "닮은꼴 배우가 있다. 그런 얘기 평소에 많이 듣지 않냐"고 묻자 정두홍은 "배우 조희봉을 말하는 거냐. 하지만 난 평상시 이병헌을 닮았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고 답했다.
정두홍은 이어 "내가 생각하는 닮은꼴 1순위는 이병헌이고 2순위는 유오성이다. 가끔 정우성을 닮았다는 말도 듣는다. 오토바이 탈 때 폼이 닮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황신혜는 "어떻게 자기 입으로 저런 얘기를 할 수 있냐"고 핀잔을 줘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한편 지난 1월 14일 첫 방송된 ‘배우들’은 방송 8주 만에 아쉬운 종영을 맞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