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지마켓(www.gmarket.co.kr)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인터넷 쇼핑몰 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지마켓은 5일 브랜드의 이미지, 선호도, 인지도 관련 조사 항목에서 업계 최고 점수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1위, 사회공헌 기업 대상 등 1년 새 브랜드파워 및 사회공헌 부문에서 6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누렸다.
지마켓 마케팅실 김소정 상무는 “업계 1위 브랜드로서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점 등이 높게 평가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고객이 원하는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새로운 쇼핑의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