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아동출판전문 기업인 예림당이 대기업의 잇따른 전차잭 시장 진출 소식에 상승세다.
5일 오후 1시 26분 현재 예림당은 전일 대비 250원(5%) 오른 5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교보문고·예스42 등 도서 기업들이 전자책 단말기를 내놓고 있으며 NHN, SK플래닛, KT, LG유플러스 등이 전자책 서비스를 하고 있거나 준비 중이다.
예림당은 'Why?시리즈'의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KT '키봇2'에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등 등 오랜 기간 동안 전자책 콘텐츠를 쏟아내고 있으며 최근에는 'Why? 한국사' 'e-북(Book)'을 자회사인 예림디지털에서 자체 개발한 툴로 출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