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걸그룹 2NE1이 '아빠 어디가' 성동일 아들 성준앓이에 푹 빠졌다.
4일 2NE1 산다라박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요즘 새로운 이상형이 생겼어요"라며 "준이선배..."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산다라박이 공개한 사진에는 바로 '아빠 어디가'에 나온 성준의 모습이 담겼다. 그가 아직 8살인 성준을 이상형으로 꼽자 한 팬은 "언니 준이가 재수안하고 대학들어가면 25학번이래요~"라는 답글을 달아 굴욕을 줬다.
그러자 산다라박은 "그럼 조금만 기다렸다가 내가 26학번으로 입학하면 되는가봉가?"라며 '아빠 어디가' 윤후의 유행어를 사용해 '아빠 어디가'의 광팬임을 인증했다.
산다라박 성준앓이에 같은 2NE1 멤버 공민지는 "이 사진도 귀요미"라며 또 다른 성준의 사진을 올렸다. 또 "준이 선배는 제껍니당~ 제가 찜했어요"라고 산다라박을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2NE1 성준앓이 를 본 네티즌들은 "2NE1 성준앓이, 여자 맘은 다 똑같구나" "준이 정말 귀엽고 듬직해" "준이, 후, 준수 다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