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유하나와 야구선수 이용규 부부가 결혼 1년여 만에 2세 임신 소식을 알렸다.
4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는 유하나 이용규 부부의 임신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하나는 해당 매체와의 통화에서 "임신 3개월 째"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유하나는 자신의 SNS 프로필을 '두 개의 심장'으로 해둬 지인들에게 임신 소식을 간접적으로 알렸다.
한편 유하나 이용규 부부는 지난 2011년 12월 결혼했다. 당시 유명 배우와 야구선수의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