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피지수가 개장 직후 2020선을 회복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코스피는 오전 9시 1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2.26포인트, 0.59% 오른 2025.12를 기록 중이다.
전날 뉴욕증시는 시퀘스터 발동과 중국 부동산 규제 우려에도 상승 마감한 바 있다.
이에 이날 코스피도 외국인이 252억원 어치를 사들이며 전날에 이어 매수세를 기록 중이다.
프로그램도 비차익 매수세 유입으로 133억원의 매수 우위를 기록 중이다.
반면 기관은 118억원을 내던지고 있다. 개인도 136억원의 매도세다.
업종별로는 유통, 비금속광물 등을 제외한 전업종이 일제히 상승세다. 전기전자, 전기가스 등은 1%대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세로 POSCO, 기아차 등만 소폭 하락세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3.36포인트, 0.63% 오른 540.73을 기록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