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측은 전 세계를 무대로 첩보활동을 펼치던 전 북한 요원 유중원 역으로 분해 열연 중인 이범수의 깜짝 놀랄 세 장의 여권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세 장의 여권 사진 속 이범수는 극 초반 캄보디아에서 도박을 일삼던 한량 중원의 모습, 냉철하고 스마트한 모습, 2대 8가르마와 서글서글한 눈매가 인상적인 모습까지 같은 사람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전혀 다른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다.
특히 극중 보헤미안과 카리스마 테러리스트를 오가는 연기를 펼치는 이범수의 열연만큼 스타일은 물론 눈빛까지도 싹 바뀐 이범수 여권 사진 모습은 감탄을 금치 못할 정도.
이처럼 ‘천의 얼굴’을 가진 이범수의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스테리한 사연은 ‘아이리스2’ 7,8부에 드러날 예정이라고.
드라마 ‘아이리스2’의 한 관계자는 “이번 주 방송에서는 유중원의 드러나지 않았던 충격적 정체가 밝혀진다. 아직 많은 숨겨진 스토리가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천의 얼굴로 맛깔나는 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범수의 색다른 열연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