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4일 통화스왑(CRS) 금리가 짧은 구간을 중심으로 하락했다.
1,2,3년 구간 위주로 거래가 됐다. 1년 쪽에서는 에셋스왑 물량이 나왔고 2년과 3년 구간에서는 포워드 주문이 나왔다.
짧은 쪽만 금리레벨이 떨어지면서 커브는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은행의 한 스왑 딜러는 "1년 쪽으로 에셋스왑 물량이 오전에 있었고 2년과 3년 쪽으로 포워드 물량이 나왔다"며 "5년 쪽에는 부채스왑 물량 소식이 들리면서 커브가 약간 섰다"고 설명했다.
이자율스왑(IRS) 금리는 하락 마감했다. 5/10년 스프레드 비드가 강하게 나오면서 5/10년 커브가 섰지만 실제 거래는 많지 않았다.
또 다른 은행의 한 스왑 딜러는 "최근에 10년쪽 비드가 많았는데 오늘도 지속됐다"며 "10년쪽으로 거래가 된 것 말고는 굉장히 조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퀘스터 얘기가 있었는데 환율만 민감하게 반응했고 스왑쪽은 둘 다 조용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