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탁은 위·십이지장궤양, 역류성식도염, 위산과다, 속쓰림, 가슴쓰림 등에 사용되는 위장약으로 1982년 국내에 출시됐으며 지난 2000년 의약분업 이후 전문의약품으로 분류·판매돼 왔다.

이번 일반약 전환에 따라 앞으로 잔탁 75mg은 처방전이 없어도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신종훈 GSK 브랜드 매니저는 “‘잔탁’이 일반약으로 전환됨에 따라 제품의 강점을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기존 제산제와 차별화되는 12시간 지속 효과와 손쉽게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