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한류스타 송승헌이 싱가폴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월28일 송승헌은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 싱가폴"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송승헌은 블랙 재킷과 선글라스로 멋을 내고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있다.
특히 단지 일상을 담은 모습임에도 화보의 한컷 같은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승헌 싱가폴 근황을 본 네티즌들은 "송승헌 싱가폴 근황, 일상이 화보네" "송승헌 분위기 있다" "이것이 한류스타의 일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승헌은 오는 4월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