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뮤지컬 배우 리사가 윤도현 딸 윤이정 양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리사는 지난 2월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윤도현 브라더의 천사같은 딸 정이가 공연 보러왔다가 저한테 감동 주고 갔어요!" 라며 "고마워~힘난다!!^^"라는 말과 함께 손편지의 사진을 올렸다.
리사가 공개한 윤이정 양의 손편지에는 "리사 이모. 공연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모 이름을 생각하면 장미꽃이 생각나요"라는 글이 쓰여있다. 또 편지 한쪽에는 색연필로 리사의 얼굴과 장미꽃을 그려넣는 센스를 보여줬다.
리사 손편지 공개를 본 네티즌들은 "리사 손편지 공개, 감동받을만 해" "윤도현 딸 말하는 게 정말 예쁘네요" "나도 손편지 받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사는 현재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에 해설자로 출연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