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대규모 부대전쟁 게임 모나크가 마지막 출격을 준비한다.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의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모나크 (개발사 마이어스게임즈, 대표 안준영)가 3월 8일부터 3일간 파이널 테스트를 실시하며 최종 담금질에 들어간다.
오픈형으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넷마블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테스트 시작 하루 전인 7일부터 게임 홈페이지에서 클라이언트를 사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를 위해 무차별 PvP(PvP, Player vs Player) 방지를 위한 패널티 시스템 및 밸런스를 개선하고 필드 몬스터를 대폭 추가해 PvE(Player vs Environment)를 한층 강화시키는 등 전반적인 게임성 보완에 주력했다.
이와 함께 최고 레벨을 50에서 60으로 상향하고 지난 2차 테스트 시 처음 선보인 '헬게이트 던전' 일부를 추가 공개한다. 총 10층으로 구성된 ‘헬게이트 던전’은 각 층마다 일반 필드에서 볼 수 없는 강력한 몬스터들이 다수 포진된 최적의 사냥터로 이번 테스트에는 3층까지 오픈돼 이용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캐릭터의 빠른 성장의 재미와 고난이도 콘텐츠를 원활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고레벨 장비를 지원하고 서버 안정성 및 주요 콘텐츠를 총 망라하는 등 최종 점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모나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monarch.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