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키보드로 만든 왕좌’란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키보드로 만든 왕좌'사진 속에는 컴퓨터 키보드 여러 개를 절묘하게 구부려 합쳐 만든 의자의 모습이 담겼다. 영국의 인기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나오는 의자와 닮아 ‘키보드로 만든 왕좌’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사실, 공개된 사진은 미국 예술작가 마이크 디울프가 키보드 20여개를 이용해 만든 의자다. 작가는 "키보드를 열로 녹이고 붙이는 과정 속에 담긴 고통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키보드로 만든 왕좌’를 제작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공개된 ‘키보드로 만든 왕좌’를 접한 네티즌들은 “키보드로 만든 왕좌 앉아보고 싶다” “키보드로 만든 왕좌 PC방 사장님 좋아하실듯” “키보드로 만든 왕좌 엉덩이 아프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