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 시청률 소폭 상승 불구 2위…'라스'에 밀려
[뉴스핌=장윤원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짝'이 시청률 소폭하락, MBC '라디오스타'에 1위를 내주며 수요예능 2위에 머물렀다.
28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SBS '짝'의 전국기준 시청률이 7.2%를 기록했다. 이는 이전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7.6%보다 0.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특히, 이날 방송된 '짝' 45기 2부에서는 남자 7명과 여자 5명 가운데 무려 4커플인 여자4호-남자6호, 여자1호-남자4호, 여자2호-남자3호, 여자3호-남자5호가 최종 짝을 이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9.1%, KBS 2TV '추적60분'은 2.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