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한국편의점협회는 지난 26일 정기총회를 열고 박재구 ㈜BGF리테일 사장을 제 11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동국대학교를 졸업한 박 신임회장은 일배식품(1992)에 입사해 ㈜BGF리테일 총괄부사장(2012년)을 역임했으며 현재 ㈜BGF리테일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박 신임 회장은 "편의점 고객의 효익증대, 가맹점과의 신뢰제고,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 등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강화 및 신규 고용 창출에 앞장서는 편의점 산업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