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진관광 KAL투어(대표 권오상)는 호주 자연과 현지 최대 축제인 ‘시드니 로열 이스터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로열 이스터쇼는 매년 부활절 전후 2주간 열리는 축제로 1824년부터 시작됐다. 세계에서 6번째로 규모가 크면서 ‘가장 호주다운 호주를 발견할 수 있는 축제’로 불리며 매년 10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올해 축제는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열린다. 축제 기간 동안 길거리 공연과 불꽃놀이, 스턴트 쇼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상품은 시드니 6일, 시드니와 골드코스트 7일, 골드코스트·멜버른·시드니 9일 여정이 있다.
출발일은 3월 15일과 20일, 22일, 26일, 27일, 29일이다. 가격은 205만원부터다.
28일까지 예약할 경우 5만원 상당의 신라면세점 교환권과 동반자 10만원 할인권, 어린이에게는 캥거루 인형이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