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우리들제약은 소화성 궤양치료제 ‘미피드 정’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미피드는 위궤양을 비롯해 위점막병변을 일으키는 급성위염과 만성위염의 급성 악화를 완화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위점막 보호와 위점액 증가, 활성산소 생성 억제 등에도 도움을 준다.

우리들제약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미피드’는 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NSAIDs)를 처방할 때 위염 발생 감소 차원에서 병용 투여할 수 있어 궤양 환자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