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키움증권은 26일 엔에스브이 측에서 제시한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률 600억원, 10%에 대해 충분히 달성 가능한 보수적인 수준이라고 밝혔다.
최원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작년말 수주 잔량이 270억원, 올해 예상 수주가 800억원"이라며 "매출액 목표는 초과달성도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영업이익률은 ▲작년 주조 공장의 학습비용 해소 ▲고마진 대형 볼밸브 매출 비중 상승 ▲미국향 매출 증가 ▲일본 등 직수출 비중 확대 등으로 작년 대비 개선될 것"이라며 "올해는 여러 측면에서 의미있는 개선을 기대하는 만큼 주가 또한 상승세로 전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