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르셀로나=뉴스핌 김민정 기자]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부사장)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3’ 전시장을 방문해 중국 스마트폰 제조 업체들의 전시 부스를 둘러봤다.
25일(현지시간) LG전자에 따르면 박 부사장은 MWC 2013이 개막한 이날 오전 일찍 LG전자 부스를 찾아 약 30분 간 머물렀다. 그는 이 자리에서 전시 제품, 전시장 구성과 관람객 동선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후 LG부스를 찾은 하성민 SK텔레콤 사장과 이석채 KT 회장 등 통신업체 수장들을 안내하고 최신 제품인 옵티머스G 프로에 탑재된 ‘Q슬라이드’와 ‘스마트 쉐어’ 등의 사용자경험(UX)들을 소개했다. 박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울트라HD급 화질 전송 기술을 직접 시연해 보였다.
박종석 부사장은 MWC 2013 개막에 앞선 지난 24일 바르셀로나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분기 평균 1000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