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보이스코리아2' 첫방송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net '보이스코리아2'는 최고 시청률 4.24%(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로 우뚝 섰다. 이는 지난해 '보이스코리아-시즌1'의 첫 방송의 최고 시청률 3.77%, 평균 2.29%보다 더 높은 수치다.
'보이스코리아2'에서는 시즌1의 명성을 이어 특출난 실력의 보컬리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최고의 1분'은 오디션 참가자 이예준이 신용재의 '가수가 된 이유'를 열창해 신승훈 백지영 강타 세명의 코치의 선택을 받은 장면이었다.
한편 이날 '보이스코리아2'에는 가수 이하이의 보컬 트레이닝을 맡았던 대형 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현직 보컬 트레이너 신유미씨가 오디션에 참가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