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경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밤을 엄청 넣고 밤양갱을 만들었다"란 글을 게재했다.
이에 배우 이종혁은 "나도 주길.."이란 멘션을 게재했고 신세경은 "준수라면 열 박스라도 만들어줄 수 있는데.."라며 준수 앓이 중임을 인증했다.
이종혁은 하루 뒤인 22일 오전 "준수가 기다림.. 하염없이.."란 글을 덧붙이며 신세경에게 양갱 선물을 재촉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세경이 푹 빠진 준수는 최근 MBC '아빠어디가'에 출연하는 이종혁의 둘째 아들로 아빠 이종혁을 꼭 빼닮은 외모와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신세경의 준수 앓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세경 준수 앓이 정말 준수가 좋은가보다" "신세경 준수 앓이 나도 준수 진짜 좋아하는데" "이종혁 아들 준수. 웃는거보면 절로 엄마미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4월 방영 예정인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 할 때' 출연을 확정지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