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신영증권은 22일 키이스트에 대해 올해 새로운 출발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위원은 "작년은 매니지먼트, 드라마제작, 해외유통 등으로 '수직계열화'화를 완성한 시기"라며 "올해는 콘텐츠를 본격 생산하고 유통채널 등으로 수익을 올리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상반기는 음반사업 준비에 따른 비용 등으로 더딜 있을 것"이라며 "그러나 하반기의 경우, 이익의 급증 가능성이 높은 만큼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